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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대전 감독-코치 경질될 듯
업데이트
2009-09-27 01:48
2009년 9월 27일 01시 48분
입력
2007-06-26 03:00
2007년 6월 2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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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대전 시티즌은 25일 긴급 이사회를 열고 3월 폭행 사건을 일으킨 최윤겸 감독과 이영익 수석코치의 권고사직 또는 해임을 대표이사에게 위임하기로 했다. 이 코치는 최근 자신을 폭행한 최 감독을 대전지검에 고소했다. 대전 구단은 이날까지 양측이 합의를 하라고 요청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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