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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단신]박영석씨 산악대상 수상
업데이트
2009-09-17 13:46
2009년 9월 17일 13시 46분
입력
2002-09-06 17:52
2002년 9월 6일 17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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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산악연맹(회장 김상현)은 14일 오후 5시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창립 40주년 기념식 및 제3회 대한민국 산악상 시상식을 갖는다. 히말라야 8000m 14좌 완등에 성공해 국위를 선양한 박영석씨가 산악인 최고의 영예인 산악대상을 받게된다. 또 남미 세로또레 등정 등 고난도 거벽등반과 신루트 개척에 힘써온 정승권씨와 시샤팡마 남벽 신루트 개척에 성공한 박정헌씨는 각각 개척등반부문과 고산등반부문산악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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