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단신]강초현 독일 사격장비업체와 모델 계약

입력 2001-01-19 18:37수정 2009-09-21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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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스타 강초현(19·유성여고)이 독일의 유명 사격장비업체 모델로 등장한다. 강초현이 입단한 갤러리아사격팀은 19일 독일 게만사와 카탈로그 광고모델 계약에 합의, 이달 말 계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초현은 이 계약으로 총기, 사격복, 탄약 등 1500만원 상당의 사격장비 일체를 4년간 무상으로 제공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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