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스포츠단신]J리그 2002년 일정 변경
업데이트
2009-09-23 08:47
2009년 9월 23일 08시 47분
입력
2000-01-05 20:00
2000년 1월 5일 20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프로축구(J리그)가 2002년 시즌 일정을 파격적으로 수정, 8월에 시작해 이듬해 5월에 끝낼 계획이다. 가와부치 사부로 J리그 회장은 한국과 일본이 공동개최하는 2002년 월드컵을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2002년에는 통상 봄에 시작해 11월 또는 12월에 마감하던 정규리그 일정을 변경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7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8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9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7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8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9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與지지자 48% “조국당 합당 긍정적”, 30%는 “부정적”
美, 한국 ‘환율관찰국’ 유지… “대미 무역흑자 늘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