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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단신]강건욱-이은영 99최우수남녀하키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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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3 09:32
2009년 9월 23일 09시 32분
입력
1999-12-27 20:00
1999년 12월 27일 2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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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욱(28·성남시청)과 이은영(25·한국통신)이 99년도 최우수남녀하키선수로 선정됐다. 대한하키협회는 11월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열린 제5회 아시아남자하키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의 2연패를 이끈 강건욱과 12월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제4회 아시아여자하키선수권대회에서 대표팀을 우승시킨 이은영을 최우수선수로 뽑았다고 27일 밝혔다. 시상식은 28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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