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체대, 스포츠 최고경영자과정 국내 첫 개설

입력 1998-09-18 19:04수정 2009-09-25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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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처음으로 스포츠 최고경영자과정이 개설됐다.

한국체대는 18일 스포츠 최고경영자과정 제1기 개강식을 갖고 1년간의 공식 학사일정에 들어갔다. 한국체대 스포츠 최고경영자과정은 대학원 공개과정으로 매주 사회각계의 권위자를 초빙해 세미나식 수업을 한다.

이번에 1기생으로 수강하는 27명의 인사들은 우리나라 스포츠 문화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리더들. 이제홍 대한럭비풋볼협회장을 비롯한 경기단체장과 신민자 한국여성스포츠회장 등 경기인 출신은 물론 성상우 문화관광부 체육국장, 배순학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등도 만학의 길을 걷는다.

〈전창기자〉je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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