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리포트]伊 인터밀란구단주 『호나우두 학대』분통

입력 1998-07-16 19:42수정 2009-09-25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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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프로축구 인터밀란의 마시모 모라티구단주는 인터밀란의 스타플레이어인 호나우두(브라질)가 건강 문제에도 불구하고 월드컵 결승에 출전한 것에 대해 분통을 터뜨렸다.

모라티 구단주는 “무책임한 방법으로 호나우두를 경기장에 보낸 것은 엄청난 실수였으며 그를 망치는 일이었다”고 말했다.

〈밀라노DPA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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