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코너]FIFA 보험료 108억원 지불

입력 1998-07-12 20:37수정 2009-09-25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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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연맹(FIFA)은 98프랑스월드컵축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3억5천만달러(약 4천5백50억원)의 손해보험에 들어 8백30만달러(약 1백8억원)를 보험료로 지불했다.

이같은 비용은 주차장에서 발생하는 작은 사고에서부터 인공위성의 충돌로 방송중계를 하지 못할 경우 방송사에 지불해야 하는 엄청난 손해배상에 이르기까지 모든 비용을 합산한 것.

한편 한국과 일본이 공동개최하는 2002년 월드컵축구대회는 물가 및 각종 비용의 상승으로 10억4천만달러(약 1조3천5백20억원) 상당의 손해보험에 들어야 할 것으로 추산.〈함부르크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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