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도박사]브라질 6-4,프랑스 9-4우승 점쳐

입력 1998-07-07 19:29수정 2009-09-25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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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도박사들이 4강팀들이 가려진후 브라질과 프랑스의 우승확률을 더욱 높였다. 도박사들은 우선 브라질의 우승확률을 6대4로 4강진출팀들중 가장 높게 전망했으며 다음으로 프랑스 9대4, 네덜란드 5대2, 크로아티아 7대1 등으로 점수를 매겼다.

결승에 오를 확률에 대해서는 브라질이 1대2로 네덜란드의 6대4보다 높았으며 프랑스는 1대3으로 크로아티아의 11대5에 비해 압도적 우위를 보일 것으로 점쳐졌다.

결승에서의 승률전망은 브라질과 프랑스가 5대5로 같은 반면 네덜란드와 프랑스가 맞붙으면 네덜란드가 9대4로 우세할 것으로 전망돼 경기가 상대적임을 보여주었다.

또 브라질과 크로아티아의 결승대결은 브라질이 4대1로 앞서지만 네덜란드와 크로아티아의 결승결과는 네덜란드가 8대1로 더 크게 앞설 것으로 전망.

〈런던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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