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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단신]프로야구 심판원 집단사표
업데이트
2009-09-25 14:47
2009년 9월 25일 14시 47분
입력
1998-04-30 20:09
1998년 4월 30일 20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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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심판원들은 심판원의 퇴직금 지급 관철을 위해 30일 황석중 심판실장에게 사표를 제출했다. 황실장은 “사표를 받는 것은 파업이나 사직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면서도 “이미 그만둔 심판원들의 퇴직금은 반드시 정산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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