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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챌린지여자배구]한국,태국 3대0 완파…2승1패

입력 1996-11-15 08:33업데이트 2009-09-27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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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賢斗기자」 한국이 96슈퍼챌린지여자배구대회(총상금 50만달러)에서 약체 태국을 완파하고 2승1패를 기록했다. 여자배구대표팀은 14일 일본 도쿄 요요기체육관에서 중국 쿠바 브라질 등 6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벌어진 풀리그 3차전에서 태국을 3대0(15―5, 15―6, 15―7)으로 물리쳤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전날 홈팀 일본을 꺾어 상대 전적 14연승을 기록한 한국은 좌우 공격수인 정선혜와 김남순 등 주전들이 고른 활약을 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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