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전구대학축구]호남동아대 2회전 합류
업데이트
2009-09-27 14:22
2009년 9월 27일 14시 22분
입력
1996-10-29 08:20
1996년 10월 29일 08시 2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李賢斗기자」 호남대와 동아대가 제51회 전국대학축구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2회전에 올랐다. 호남대는 28일 광주무등경기장에서 열린 1회전에서 정대철의 결승골로 한양대를 3대2로 이겼다. 동아대도 임해민과 박성철이 각각 2골씩 뽑아내는 활약으로 배재대를 4대1로 완파하고 역시 2회전에 합류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2
트럼프 “中 대국, 대만은 매우 작은 섬… 대만에 무기 안 팔수도”
3
배우 김영옥 남편상…김영길 前아나운서 별세, 향년 89세
4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5
삼전 노조 지휘부 수당 ‘月 500만원’ 논란…조합원 이탈 가속화
6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7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8
‘고양이 아니었어?’…골목 걷다가 사자 두 마리 마주친 청년(영상)
9
박상용 추가 감찰? 檢 내부 “이럴거면 임은정도 징계하라”
10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1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2
정청래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테러 모의 참담하고 괴로워”
3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4
김민석 “삼성전자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5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6
홍준표 “국힘은 국민의짐, 사익집단…새 정통보수당 나와야”
7
긴급조정, 1963년 이후 4차례 발동…조선-車-항공 파업 막았다
8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9
박상용 추가 감찰? 檢 내부 “이럴거면 임은정도 징계하라”
10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2
트럼프 “中 대국, 대만은 매우 작은 섬… 대만에 무기 안 팔수도”
3
배우 김영옥 남편상…김영길 前아나운서 별세, 향년 89세
4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5
삼전 노조 지휘부 수당 ‘月 500만원’ 논란…조합원 이탈 가속화
6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7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8
‘고양이 아니었어?’…골목 걷다가 사자 두 마리 마주친 청년(영상)
9
박상용 추가 감찰? 檢 내부 “이럴거면 임은정도 징계하라”
10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1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2
정청래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테러 모의 참담하고 괴로워”
3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4
김민석 “삼성전자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5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6
홍준표 “국힘은 국민의짐, 사익집단…새 정통보수당 나와야”
7
긴급조정, 1963년 이후 4차례 발동…조선-車-항공 파업 막았다
8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9
박상용 추가 감찰? 檢 내부 “이럴거면 임은정도 징계하라”
10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北 女축구단 35명 방한… 환영인사에도 묵묵부답
지방선거 504명 무투표 당선… 역대 두번째 많아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수사의뢰… 친명-친청 지지층갈등 번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