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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컵남자챌린저테니스]한국 전원 1회전 탈락

입력 1996-10-22 20:04업데이트 2009-09-2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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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權純一기자」 96대우자동차컵 남자챌린저테니스대회에서 한국선수들이 모두 초반 탈락했다. 22일 장충코트에서 벌어진 단식 1회전에서 국가대표 윤용일(삼성물산)은 알베르트 창(캐나다)에게 0대2(2―6,4―6)으로 졌고 이형택(건국대)도 토마스 니달(스웨덴) 에게 1대2(6―3,6―7,4―6)로 역전패했다. 이로써 이번대회에 출전한 국내선수 5명이 모두 1회전에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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