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지난해 자동차 1대 당 매일 37.8㎞ 달렸다…2.3% 감소
뉴스1
입력
2026-06-29 10:36
2026년 6월 29일 10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기차 일평균 주행거리 69.4㎞ 가장 높아
경부고속도로 모습. 뉴스1 자료사진
지난해 자동차 1대 당 일평균 주행거리가 전년인 2024년 대비 2.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한국교통안전공단(TS)의 ‘2025년 자동차주행거리 분석’ 결과 자동차 1대 당 일평균 주행거리는 전년대비 2.3% 감소해 37.8㎞로 나타났다.
2025년 용도별 차종별 주행거리. 한국교통안전공단 제공
지난해 자동차 등록대수는 총 2640만 8276대로 2024년 2613만 4475대 대비 1% 늘었다.
종류별로 보면 비사업용 자동차의 일평균 주행거리가 전년대비 4% 감소한 데 비해, 택시, 버스, 화물 등 사업용 자동차 일평균 주행거리는 전년 대비 0.9%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해 사업용 자동차주행거리는 94.7㎞로, 비사업용 자동차 30.8㎞에 비해 약 3.1배 높다.
지역별로는 제주특별자치도가 43㎞로 일평균 자동차주행거리가 가장 높았다. 전남이 41.8㎞, 부산시 40.2㎞ 순이었다.
사용연료별 자동차주행거리 분석결과 휘발유 차량 29.5㎞, 경유 차량 43.1㎞, LPG 차량 50㎞, 전기차 등 기타연료 차량 52.8㎞로 나타났다.
이중 기타 연료 통계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전기차 일평균 주행거리가 69.4㎞로 가장 높았다. 하이브리드 경유 47.0㎞, 하이브리드 휘발유 41.6㎞, 하이브리드 LPG 35.6㎞ 순으로 높았다.
특히 전기차는 버스 등 승합차의 주행거리가 일평균 200.3㎞로 가장 높았으며, 승용차 62.9㎞, 화물차 58.2㎞, 특수차 22.7㎞ 순으로 분석됐다.
TS 관계자는 “유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사업용 자동차를 제외한 차량의 주행거리가 감소했다”며 “전기차 등 친환경 차량의 주행거리가 증가하는 경향이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자세한 통계는 7월부터 한국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초봉 5000만원 환경미화원 ‘밀실 면접’ 논란… 81등 역전 합격도
2
민주, 11개 상임위장 우선 선출에 무게… 국힘 “법사위 절대 못줘”
3
‘손-김-이’ 황금세대 못 살리고, 미래세대도 못 키웠다
4
바이든 “트럼프 한심한 놈, 최악 부패” 직격
5
[사설]당 대표의 ‘기괴한 알박기’에 꼼짝 못 하는 국민의힘
6
정청래 ‘노무현 키즈’ 내세우자, 친명 “盧와 완전히 등져” 반격
7
[사설]3대 메가 프로젝트에 4755조… ‘어디’ 보다 ‘어떻게’가 핵심
8
韓대표팀 물망 올랐던 마시 감독, 캐나다 사상 첫 16강 이끌어
9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이곳…어디길래, 이유는?
10
[오늘의 운세/6월 30일]
1
장동혁 ‘징계정치’ 재개 예고에, 오늘 의총서 퇴진론 쏟아질 듯
2
우재준·김민수 공개석상 충돌…“張대표 사퇴” “본인이나 사퇴”
3
장동혁 “의총서 어떤 결정을 하든 사퇴 안한다”…퇴진 압박 일축
4
이재용 “새 반도체 단지는 광주…HBM은 천안·온양, 로봇은 구미”
5
짬짜미 감독 선임, 예고된 실패… “폐쇄적인 인맥 카르텔 깨야”
6
[천광암 칼럼]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할까
7
“李 큰절한다는 걸 말려”…이재용·최태원에 90도 인사
8
李, 오늘 ‘3대 메가프로젝트’ 보고회…이재용·최태원도 참석
9
李, 주말 SNS 7건 올려 “호남 반도체 투자 칭찬받을 일”
10
李 “용인·평택 반도체 이미 한계…호남은 용지·용수 풍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초봉 5000만원 환경미화원 ‘밀실 면접’ 논란… 81등 역전 합격도
2
민주, 11개 상임위장 우선 선출에 무게… 국힘 “법사위 절대 못줘”
3
‘손-김-이’ 황금세대 못 살리고, 미래세대도 못 키웠다
4
바이든 “트럼프 한심한 놈, 최악 부패” 직격
5
[사설]당 대표의 ‘기괴한 알박기’에 꼼짝 못 하는 국민의힘
6
정청래 ‘노무현 키즈’ 내세우자, 친명 “盧와 완전히 등져” 반격
7
[사설]3대 메가 프로젝트에 4755조… ‘어디’ 보다 ‘어떻게’가 핵심
8
韓대표팀 물망 올랐던 마시 감독, 캐나다 사상 첫 16강 이끌어
9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이곳…어디길래, 이유는?
10
[오늘의 운세/6월 30일]
1
장동혁 ‘징계정치’ 재개 예고에, 오늘 의총서 퇴진론 쏟아질 듯
2
우재준·김민수 공개석상 충돌…“張대표 사퇴” “본인이나 사퇴”
3
장동혁 “의총서 어떤 결정을 하든 사퇴 안한다”…퇴진 압박 일축
4
이재용 “새 반도체 단지는 광주…HBM은 천안·온양, 로봇은 구미”
5
짬짜미 감독 선임, 예고된 실패… “폐쇄적인 인맥 카르텔 깨야”
6
[천광암 칼럼]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할까
7
“李 큰절한다는 걸 말려”…이재용·최태원에 90도 인사
8
李, 오늘 ‘3대 메가프로젝트’ 보고회…이재용·최태원도 참석
9
李, 주말 SNS 7건 올려 “호남 반도체 투자 칭찬받을 일”
10
李 “용인·평택 반도체 이미 한계…호남은 용지·용수 풍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반일 이어 전일파업… 카카오노조 두번째 집단행동
대법 “20년 점유했어도 남의 땅 소유권 취득 안돼”
피 한방울로 ‘위험’ 진단… 알츠하이머 새길 열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