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제주 한라산 160㎜ 물폭탄…오후까지 초속 25m이상 강풍
뉴시스(신문)
입력
2026-06-20 09:33
2026년 6월 20일 09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비가 내리고 있는 7일 오전 제주시 용두암에서 우산을 쓴 관광객이 바다를 구경하고 있다. 2023.05.07. 제주=뉴시스
제주 한라산에 160㎜에 달하는 폭우가 내렸다. 호우특보는 모두 해제됐으나 강풍은 이어질 전망이다.
20일 제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도 전역에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전 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전날 밤부터 제주에는 강한 비가 내렸다.
전날부터 이날 오전 9시까지 주요 지점 누적 강수량은 ▲산지 진달래밭 163.5㎜, 삼각봉 147㎜, 한라산남벽 147㎜, 사제비 139.5㎜, 영실 132㎜, 윗세오름 130.5㎜ ▲중산간 제주색달 50.5㎜, 새별오름 49.5㎜, 한남 48㎜, 제주가시리 43㎜, 유수암 42㎜, 제주금악 34㎜, 서광 28.5㎜ ▲해안 상예 24.5㎜, 한림 24㎜, 외도 24㎜, 표선 23.5㎜, 애월 23.5㎜, 서귀포 18.2㎜, 고산 17㎜, 성산 16.6㎜, 제주 12.7㎜ 등이다.
기상청은 비구름대가 북동진하면서 약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중간산 이상 지역에서는 가시거리 200m 안팎의 안개가 형성돼 있어 차량 운전 시 주의를 요청했다.
또 산지를 중심으로 강한 바람이 불고 있으며 오후까지 초속 25m 이상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제주국제공항에서는 초속 21.4m의 순간 풍속이 측정되기도 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매우 강한 바람으로 인해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으니 공항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안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제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내년 환갑이지만…“근육운동 덕분에 은퇴 뒤 설계까지 끝내”[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3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4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5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6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7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8
“내 신청곡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머리 내려친 70대 산악회원
9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0
“리오넬 메시 부친 사망” 대형 오보…방송 제작진 전원 해고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4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7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8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연일 찬사 쏟아낸 정청래, 보완수사권엔 “전면 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내년 환갑이지만…“근육운동 덕분에 은퇴 뒤 설계까지 끝내”[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3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4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5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6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7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8
“내 신청곡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머리 내려친 70대 산악회원
9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0
“리오넬 메시 부친 사망” 대형 오보…방송 제작진 전원 해고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4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7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8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연일 찬사 쏟아낸 정청래, 보완수사권엔 “전면 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육아휴직 중 쌀국숫집 차리겠다는 대기업 14년 차 남편” 아내 ‘한숨’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달걀 한 판에 평균 7500원… “할인시간 마트로 오픈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