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안양 서해안고속도로 일직JC 부근서 5중 추돌…7명 중경상
뉴스1
입력
2026-06-02 11:57
2026년 6월 2일 11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고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일 오전 0시 24분께 경기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 일직JC 부근에서 5중 추돌 사고가 났다.
경찰에 따르면 최초 사고는 편도 4차선 도로 2차로에서 1차로로 진로를 변경하는 K3를 카니발이 추돌하면서 발생했다.
K3와 카니발이 멈춰 있는 사이 뒤에서 달려오던 셀토스와 그랜저, 그랑 콜레오스 등 3대가 미처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연쇄 추돌했다.
셀토스 운전자인 20대 여성과 동승자인 30대 여성은 심한 요통 및 복통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K3와 그랜저, 카니발 운전자와 동승자 등 5명 역시 각각 팔과 다리 부위에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각 차 운전자에게서 음주나 무면허 등 교통법규 위반 사항은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안양=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종인 “경북·대구 외 국힘 승리 가져오기 어려울 것”[황형준의 법정모독]
2
“아이 하원에 저녁 차리는 시모, 밥도 같이 먹어 불편” 워킹맘 하소연에 와글
3
“정년 없고 나이 안 봐요”… 은퇴한 중장년층, 호텔 문 두드린다
4
與 “시도지사 6곳-재보선 5곳 접전” 국힘 “서울 부산 경남 등 7, 8곳 해볼만”
5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6
“아빠가 준 100만원으로 주식”…한유진, 수익률 8000%
7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본선행…“항상 감사한 마음”
8
‘여고생 살해’ 장윤기, 진짜 목적은 성폭행이었다
9
“화환 대신 쌀로 결혼 축하를”…신혼부부 820㎏ 기부
10
교총, 최교진 교육부 장관 사퇴 촉구 “정치적 중립 위반”
1
순익 30% 성과급 요구에 하청교섭 압박… 현대차 노조 리스크
2
李, 검찰 수장에 “누구나 잘못할 수 있어…그러면 취소하는 것”
3
李 “檢, 잘못하면 사과·취소해야”…국힘 “대놓고 공소취소 겁박”
4
전공의 279명 “尹 법정 최고형 선고해야” 집단 진정
5
李 “허위사실 유포는 포용 대상 아냐…장난이라도 중대범죄”
6
김종인 “경북·대구 외 국힘 승리 가져오기 어려울 것”[황형준의 법정모독]
7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8
교도소 에어컨 설치 논란에…법무부 “노인 등 취약자 수용동에 추진”
9
한동훈 “李 발언은 공소취소 밑밥…제가 국회 들어가 막겠다”
10
前現 대통령까지 총출동한 부산… 與 승리 가늠자, 野엔 방파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종인 “경북·대구 외 국힘 승리 가져오기 어려울 것”[황형준의 법정모독]
2
“아이 하원에 저녁 차리는 시모, 밥도 같이 먹어 불편” 워킹맘 하소연에 와글
3
“정년 없고 나이 안 봐요”… 은퇴한 중장년층, 호텔 문 두드린다
4
與 “시도지사 6곳-재보선 5곳 접전” 국힘 “서울 부산 경남 등 7, 8곳 해볼만”
5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6
“아빠가 준 100만원으로 주식”…한유진, 수익률 8000%
7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본선행…“항상 감사한 마음”
8
‘여고생 살해’ 장윤기, 진짜 목적은 성폭행이었다
9
“화환 대신 쌀로 결혼 축하를”…신혼부부 820㎏ 기부
10
교총, 최교진 교육부 장관 사퇴 촉구 “정치적 중립 위반”
1
순익 30% 성과급 요구에 하청교섭 압박… 현대차 노조 리스크
2
李, 검찰 수장에 “누구나 잘못할 수 있어…그러면 취소하는 것”
3
李 “檢, 잘못하면 사과·취소해야”…국힘 “대놓고 공소취소 겁박”
4
전공의 279명 “尹 법정 최고형 선고해야” 집단 진정
5
李 “허위사실 유포는 포용 대상 아냐…장난이라도 중대범죄”
6
김종인 “경북·대구 외 국힘 승리 가져오기 어려울 것”[황형준의 법정모독]
7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8
교도소 에어컨 설치 논란에…법무부 “노인 등 취약자 수용동에 추진”
9
한동훈 “李 발언은 공소취소 밑밥…제가 국회 들어가 막겠다”
10
前現 대통령까지 총출동한 부산… 與 승리 가늠자, 野엔 방파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젠슨 황, 삼전 성과급 논란에 “난 직원에 가능한 한 많은 보상”
고유가 직격탄…지난달 물가 3.1% 올라 ‘26개월만에 최대폭’
한가인 “아침에 눈뜨니 침대가 360도 돌아”…여성에 더 흔한 ‘이 질환’ 뭐길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