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 발명 이전의 시간… 바위로 본 선조들의 삶

  • 동아일보


17일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바위그림 인류 최초의 기록’ 전시물을 살펴보고 있다. 다음 달 10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반구천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기념 테마전으로 ‘바위그림, 발견부터 세계유산’ ‘기록의 기술: 어떻게 새겼을까?’ 등의 코너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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