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광명서 초등 여아 납치하려던 고교생…검찰, 장기 10년 징역형 구형
뉴스1
업데이트
2026-03-16 15:47
2026년 3월 16일 15시 47분
입력
2026-03-16 15:46
2026년 3월 16일 15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원지검 안산지청 전경.
검찰이 초등학생 여아를 납치하려다 미수에 그친 10대 고교생에게 최대 10년의 징역형을 구형했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검 안산지청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13세 미만 미성년자 강간) 등 혐의 사건 결심 공판에서 A 군에 대해 징역 장기 10년, 단기 5년을 구형했다.
이와 함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및 10년간 취업제한 명령도 요청했다.
검찰 측은 “범죄의 피해 정도가 매우 크고 피해자로부터 용서받지 못한 점 등을 고려했다”며 구형 사유를 밝혔다.
A 군은 지난해 9월 8일 오후 4시 20분께 경기 광명지역 소재 한 아파트에서 B 양을 납치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그는 B 양을 따라가 아파트 엘리베이터 같은 층에서 내린 뒤 목을 조르며 납치하려던 것으로 조사됐다.
B 양이 현장에서 큰 소리로 울며 저항하자 A 군은 그대로 아파트를 빠져나와 도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 사실은 알게 된 B 양의 부모는 해당 아파트 엘리베이터 내 CCTV를 확인한 뒤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추적을 통해 사건 당일 오후 9시 45분께 자택에 있던 A 군을 체포했다.
A 군은 경찰에서 “성범죄를 저지르려고 그랬다”고 진술했다.
수원지법 안산지원에서 진행 중인 이 사건에서 재판부는 B 양이 정신적 충격을 크게 받았고 지금까지 피해를 호소한다는 의견서를 제출받았다.
A 군은 자신의 범죄 혐의에 대해 인정하면서도 양형 판단 등의 목적으로 정신감정을 의뢰했다.
A 군에 대한 선고 공판은 오는 4월 8일 열릴 예정이다.
(안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2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3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4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5
백운계곡 찾은 李 부부 만난 시민 “자리세 없어 편해”
6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7
“美-이란, MOU 체결시 호르무즈 통행량 전쟁 전 수준 회복”
8
민주당 “조국혁신당, 금도 지켜라…김용남 소명 듣는 중”
9
양지호, 한국오픈 새역사…“힘들어 쉴까 했는데, 대리기사 불러 준 아내 덕”
10
“탈모 막으려 먹었는데”…‘이 영양제’로 암 발견 늦어질 수도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3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4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5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6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7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8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9
李, 스벅 또 직격 “일베도 아니고…세월호 추모일에 사이렌 이벤트”
10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2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3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4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5
백운계곡 찾은 李 부부 만난 시민 “자리세 없어 편해”
6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7
“美-이란, MOU 체결시 호르무즈 통행량 전쟁 전 수준 회복”
8
민주당 “조국혁신당, 금도 지켜라…김용남 소명 듣는 중”
9
양지호, 한국오픈 새역사…“힘들어 쉴까 했는데, 대리기사 불러 준 아내 덕”
10
“탈모 막으려 먹었는데”…‘이 영양제’로 암 발견 늦어질 수도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3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4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5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6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7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8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9
李, 스벅 또 직격 “일베도 아니고…세월호 추모일에 사이렌 이벤트”
10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첫날 완판” 5223억 몰린 국민성장펀드, 하반기 추가공급 검토
“美-이란, MOU 체결시 호르무즈 통행량 전쟁 전 수준 회복”
30년 전 애인에 선물 보내고 연락 반복 시도 50대 여성 벌금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