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물류센터서 카트에 맞은 50대 운전기사, 끝내 사망

  • 뉴시스(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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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쿠팡 물류센터에서 차량에 실린 철제 카트를 내리다 머리를 다친 운전기사가 숨졌다.

3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오전 9시께 고양시 덕양구 쿠팡물류센터에서 운전기사 A(50대)씨가 철제 카트를 내리기 위해 화물차량 적재함을 열다 떨어지는 카트에 맞았다.

이 충격으로 A씨는 벽에 머리를 부딪힌 뒤 쓰러졌다.

A씨는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사망했다.

[고양=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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