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전국 비·눈…수도권과 남부 내륙 1~5㎝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02 04:16
2026년 3월 2일 04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일 오후 대부분 그쳐
강원·영남엔 많은 눈
우박과 비가 내린 2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5.12.23. 뉴시스
2일 월요일은 강원도와 경북북동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오는 등 전국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기상청은 “이날 수도권과 강원도, 경북북동산지·북부동해안, 제주도에 새벽부터 그 밖의 전라권과 경남서부에 오전부터 그 밖의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특히 강원 산지에는 최대 40㎝ 이상의 매우 많은 눈이 내리겠다. 강원 내륙·동해안, 경북 북동 산지엔 3~15㎝, 수도권과 남부 내륙엔 1~5㎝의 눈이 내린다.
이번 강수는 대부분 지역에서 오는 3일 오후에 그치겠다.
다만 강원동해안·산지에 내리는 눈은 오는 3일 저녁까지 이어지겠다. 이번 눈은 습하고 무거워 눈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주의해야겠다.
또 강원도와 경상권에는 짧은 시간 동안 많은 눈이 내리면서 대설특보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겠다.
이번 강수는 저기압의 발달과 위치, 미세한 기온의 차이, 고도에 따라 강수 형태가 달라지고 적설 차이가 크겠다. 남부지방에선 고지대(해발고도 600m 이상)를 중심으로 눈이 쌓일 가능성이 있겠으니, 실시간 기상레이더 영상과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해야겠다.
이번 강수가 예상된 지역에선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럽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야겠다.
남해안과 울산, 제주도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면서 강풍특보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겠다. 강한 바람으로 항공기가 지연될 수 있으니 공항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해야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4도, 인천 5도, 수원 6도, 춘천 2도, 강릉 3도, 청주 6도, 대전 5도, 전주 5도, 광주 6도, 대구 6도, 부산 9도, 제주 12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7도, 인천 7도, 수원 8도, 춘천 4도, 강릉 4도, 청주 8도, 대전 8도, 전주 12도, 광주 13도, 대구 9도, 부산 11도, 제주 14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4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5
金총리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정리…정부안 제출 안해”
6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7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8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9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10
[속보]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1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2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4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5
金총리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정리…정부안 제출 안해”
6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7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8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9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10
[속보]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1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2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AI 교과서 발행사들 “법적지위 변경으로 피해”…교육장관 상대 소송
[단독]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SK, 신재생 투자도 검토
“직관 하려고 900만원 썼는데”…90세 노인, 경기장 못들어가 눈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