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횡단보도 건너던 노인 치어 숨지게 한 40대 입건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27 09:15
2026년 2월 27일 09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전남 광양경찰서는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로 4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A씨는 전날 낮 12시19분께 전남 광양시 광양읍 한 교차로에서 승용차를 몰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70대 여성 B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조사 결과 A씨는 신호등이 없는 교차로에서 차량을 몰다 B씨를 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무면허나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경찰에 “보행자를 미처 보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광양=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3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4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5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6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7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10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3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4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5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6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7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10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국회의장 방미통위 위원 2명 추천안 결재…방미통위 정상화 수순
대낮 시내서 흉기 들고 돌아다니던 60대…빈 틈 노려 제압한 경찰
스티븐 호킹, 엡스타인 파티서 양옆에 비키니女…유족 “간병인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