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기 화성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동아일보
입력
2026-02-09 04:30
2026년 2월 9일 04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8일 방역당국 관계자들이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인된 경기 화성시 양돈농장 입구를 차단하고 외부인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역학조사반을 파견해 감염 경로를 쫓는 한편 이 농장의 돼지를 살처분할 예정이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양돈농장
#역학조사
#돼지 살처분
화성=뉴시스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2
가족 몰래 102세 노인과 혼인신고한 간병인…수백억 재산 노렸나
3
‘4주택자’ 한성숙, 잠실 아파트 포함 3채 매각한다
4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5
아르헨티나 해저 3000m에 ‘한국어 스티커’ 붙은 비디오 발견
6
정청래 ‘합당 여론조사’ 추진 불발…한병도 반대가 결정타였다
7
‘안 아프고 사는 기간’ 69.9세로 줄어
8
“가덕신공항 들어서면 5배 뛴다”…개발 호재 속여 수억 챙긴 70대 ‘실형’
9
美매체 “트럼프정부, 한국정부 아닌 쿠팡 편에 서있다”
10
비상착륙 훈련하던 軍헬기 추락, 탑승자 2명 사망
1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2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3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4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5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6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7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8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9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10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 풀에 꺾일거란 기대 말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2
가족 몰래 102세 노인과 혼인신고한 간병인…수백억 재산 노렸나
3
‘4주택자’ 한성숙, 잠실 아파트 포함 3채 매각한다
4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5
아르헨티나 해저 3000m에 ‘한국어 스티커’ 붙은 비디오 발견
6
정청래 ‘합당 여론조사’ 추진 불발…한병도 반대가 결정타였다
7
‘안 아프고 사는 기간’ 69.9세로 줄어
8
“가덕신공항 들어서면 5배 뛴다”…개발 호재 속여 수억 챙긴 70대 ‘실형’
9
美매체 “트럼프정부, 한국정부 아닌 쿠팡 편에 서있다”
10
비상착륙 훈련하던 軍헬기 추락, 탑승자 2명 사망
1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2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3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4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5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6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7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8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9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10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 풀에 꺾일거란 기대 말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원오 “출마”… 與 서울시장 후보 6인 대결
“첫월급 300만원이래” 9급 공무원 경쟁률 2년째 상승
日 니시마츠 강제동원 유족, 손해배상 승소 확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