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무자본 갭투자, 깡통전세 만들어 보증금 5억 가까이 ‘꿀꺽’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04 14:23
2026년 2월 4일 14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주 완산경찰서, 주범과 명의 대여자 송치
ⓒ뉴시스
무자본 갭(Gap)투자 형식으로 ‘깡통전세’를 만들어 전세보증금 4억9000만원을 뜯어낸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주범 A(50대)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하고, 다세대주택 명의 대여자 B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
이들은 다세대주택 임차인 3명을 상대로 전세계약을 체결해놓고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이미 수십억대의 채무가 쌓여있던 상태였던 만큼 전세계약 만료 시 보증금을 돌려줄 수 없는 상태였다. 하지만 그는 신규 전세계약을 체결하거나 기존 계약을 갱신시켰다.
A씨의 전세사기에 당한 이들은 가구 3곳으로 이들은 대다수 신혼부부·사회초년생 등인 것으로 파악됐다. 돌려받지 못한 보증금 액수만 4억9000여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지난해 8월 신고 접수 이후 자금 흐름 등을 뒤쫓아 범행을 입증해 이들 일당을 구속하고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 관계자는 “전세계약 시 등기부등본, 확정일자 부여 현황 등을 확인하고 보증보험 가입 등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경찰은 서민 주거안전은 위협하는 민생침해 범죄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전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2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3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4
‘입는 이불’ 통했다…日서 날다람쥐 점퍼, 억대 판매
5
남성암 1위로 올라선 ‘전립선암’의 오해와 진실
6
DDP 12년만에 존폐 기로…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격돌’
7
“계파 해체가 ‘親이재명’ 해체?” 묻자…정청래 “대통령이 어떻게”
8
장동혁 위로했던 이석연…이준석 만나선 “내란세력과 못 간다”
9
텃밭도 뒤집히자…트럼프 “선거, 공화당이 국영화해야”
10
“여기가 잠수함 잘 한다던데”…캐나다 장관, HD현대 연구소 찾아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3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4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5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6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7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8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 서울구치소 구금…법원, 재판 끝나자 집행
9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10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2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3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4
‘입는 이불’ 통했다…日서 날다람쥐 점퍼, 억대 판매
5
남성암 1위로 올라선 ‘전립선암’의 오해와 진실
6
DDP 12년만에 존폐 기로…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격돌’
7
“계파 해체가 ‘親이재명’ 해체?” 묻자…정청래 “대통령이 어떻게”
8
장동혁 위로했던 이석연…이준석 만나선 “내란세력과 못 간다”
9
텃밭도 뒤집히자…트럼프 “선거, 공화당이 국영화해야”
10
“여기가 잠수함 잘 한다던데”…캐나다 장관, HD현대 연구소 찾아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3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4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5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6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7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8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 서울구치소 구금…법원, 재판 끝나자 집행
9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10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가이드 필요있나”…해외여행 3명 중 2명 ‘내 맘대로’ 간다
머스크에 찬물 끼얹은 맷 가먼 “우주 데이터센터? 먼 얘기”
‘이재명’ 30번, ‘국민’ 27번 언급한 장동혁…“붕괴와 추락의 시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