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서 SUV가 갓길 공사현장 덮쳐…60대 여성 신호수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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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 2시 37분께 충남 당진 송산면에서 주행 중이던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한 대가 갓길 가스 배관 공사 현장을 덮쳤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사고로 현장에 있던 60대 여성 신호수가 차에 치여 중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고로 보고 20대 남성 운전자를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당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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