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전 연인에 흉기 사진 보내 살해 협박한 60대 남성, 현행범 체포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13 11:51
2026년 1월 13일 11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총포도검법 위반 등 혐의
ⓒ뉴시스
이별을 통보한 전 연인에게 흉기 사진을 보내며 살해 협박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중랑경찰서는 지난 11일 오후 9시30분께 총포도검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전 연인인 여성 B씨에게 “너와 네 가족을 다 죽이겠다”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와 함께 흉기 사진을 전송하며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허가 없이 흉기를 보관하고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으며, 해당 흉기는 현장에서 압수됐다.
B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총포도검법 위반과 스토킹처벌법 위반, 협박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다.
경찰은 피해자 보호를 위해 112 긴급신고 등록과 맞춤형 순찰, 스마트워치 지급 등 안전조치를 실시했다.
경찰 관계자는 “사안을 엄중하게 보고 수사하고 있으며 피해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3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4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5
변요한·티파니 부부됐다…“오늘 혼인신고, 결혼식은 추후에”
6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7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8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9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10
[단독]‘은마 화재’ 여학생, 119 최초 신고해 구조요청…소방, 7700만원 재산피해 추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3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4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5
변요한·티파니 부부됐다…“오늘 혼인신고, 결혼식은 추후에”
6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7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8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9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10
[단독]‘은마 화재’ 여학생, 119 최초 신고해 구조요청…소방, 7700만원 재산피해 추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호텔 커피머신으로 속옷 삶아라” 영상 올린 여성 뭇매
“피클볼을 아시나요? 1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했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與, 강원지사 후보에 우상호 단수 공천…“1호 공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