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음주 사고 내고 ‘판교→서울’ 17㎞ 도주…20대 남성, 경찰에 덜미
뉴스1
입력
2026-01-08 15:05
2026년 1월 8일 15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음주운전을 하다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고 약 17㎞를 도주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등 혐의로 A 씨를 형사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8일 밝혔다.
A 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10시 50분께 성남시 판교역 인근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택시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택시기사 신고를 받고 출동한 분당서는 서울 서초경찰서와 공조에 나서 17㎞가량 떨어진 서초구 반포대로에서 A 씨를 검거했다.
당시 A 씨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0.08% 이상)로 나타났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성남=뉴스1)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벽난로 10시간’ 영상 딱 하나 올린 유튜버, 18억 수익 추정
“16시간 굶어도 살 안 빠진다?”…간헐적 단식의 함정 ‘경고’
[단독]특검 “양평 개발부담금, 김건희 오빠 요청에 ‘0원’으로 변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