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춥고 흐려도 겨울이니까”…강원도 스키장·명산 ‘북적’
뉴스1
업데이트
2025-12-06 15:51
2025년 12월 6일 15시 51분
입력
2025-12-06 15:49
2025년 12월 6일 15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6일 오후 강원 춘천 근화동 소양강스카이워크에 방문객들이 투명 바닥을 걷고 있다. 2025.12.06 뉴스1
토요일인 6일 강원 지역은 흐린 날씨에도 나들이객으로 곳곳이 북적였다.
이날 오후 1시 춘천 근화동 소양강스카이워크에는 두꺼운 옷을 입은 관광객들이 소양강을 배경으로 기념 촬영을 하며 추억을 남겼다.
춘천의 명물 닭갈비와 감자빵을 맛보기 위해 신북읍 일대는 차들이 길게 늘어서기도 했다. 구봉산 카페거리도 따뜻한 음료와 함께 여유를 즐기는 시민들로 가득 들어찼다.
원주 대형마트와 백화점에서는 외투, 장갑, 모자 등 방한용품을 고르는 가족, 연인들이 눈에 띄었다. 간현관광지, 리조트가 모인 주요 관광지 도로도 오가는 차들로 붐볐다.
찬 바람이 부는 탓에 바다를 보려는 시민들은 줄었다. 하지만 남은 연차나 늦은 휴가를 보내기 위해 전국에서 온 관광객으로 인해 주요 호텔은 북적였다.
‘강릉 맛집’인 순두부 짬뽕, 장칼국수 가게는 대기 줄이 여전했다. 속초중앙시장에도 닭강정과 누룽지 오징어순대를 사기 위한 관광객의 발길이 잇따랐다.
강원 지역 주요 스키장도 활기찬 모습이었다.
전날 개장한 엘리시안강촌 스키장은 오후 3시 기준 1500명이 방문했다.
같은 시간 평창 모나용평 스키장 입장객은 6000명이었다. 전국에서 모인 스키어와 스노보더는 은빛 설원을 질주하느라 분주한 모습이었다.
평창 알펜시아스키장, 정선 하이원스키장, 평창 휘닉스 파크 스키장에도 인파가 몰렸다.
강원 주요 명산인 치악산, 설악산, 오대산 등에도 이른 아침부터 탐방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강원=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6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7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10
40년 넘게 봉사한 70대 여성, 장기기증으로 ‘마지막 기부’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6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6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7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10
40년 넘게 봉사한 70대 여성, 장기기증으로 ‘마지막 기부’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6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남편 5번·아내 1번…총 6차례 암 이긴 부부의 생존 비결
“조경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아름다움의 실천”[김선미의 시크릿가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