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카페 2호점 내자” 속여 2000만원 뜯어낸 20대 징역 6월
뉴스1
입력
2025-11-21 15:27
2025년 11월 21일 15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울산지방법원모습. 뉴스1
자신이 운영하지도 않는 카페의 ‘2호점’을 내주겠다며 동업을 제안해 돈을 뜯어낸 2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울산지법 형사1단독(박강민 부장판사)은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28)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피해자 B 씨에게 편취금 2042만 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A 씨는 2023년 1월 말 경남 양산시의 한 카페에서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통해 알게 된 B 씨에게 거짓 동업을 제안해 돈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당시 B 씨에게 “현재 카페를 운영 중인데, 공동명의로 2호점을 개업해 수익을 5대 5로 나누자”며 인테리어 비용과 운영 자금 등 명목으로 돈을 요구했다. 그러나 해당 카페는 A 씨가 운영하는 곳이 아니었다.
A 씨는 이 같은 수법으로 2023년 3~6월 총 38회에 걸쳐 B 씨로부터 2040만 원 상당을 송금받아 가로챘다.
A 씨는 또 작년 12월엔 인터넷 중고 거래 사이트에 명품 의류를 판매한다는 글을 올린 뒤, 이를 보고 연락한 다른 피해자에게서 물품 대금 명목으로 145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건 재판부는 “피고인이 잘못을 인정하고 있고 동종 범행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없다”면서도 “피해자들 피해가 제대로 회복되지 못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울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2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3
“꼬마가 이렇게 크다니”…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뉴욕대 졸업
4
‘미남 농구스타’ 우지원·전희철 딸들, 나란히 미스코리아 본선
5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6
박명수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 났는지 아시지 않나”
7
소유 “10년전 1억 넣은 삼전·하닉 덕에 내집 마련”
8
아픈 딸 둔 아빠에게 ‘2500원 중고차’ 넘긴 김선태…트렁크에 ‘깜짝 선물’까지
9
안정환 딸 리원, 뉴욕대 졸업…이혜원 “자랑스러워”
10
이란 “고농축 우라늄 국외 반출 없다”…미국 요구 거부
1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2
李대통령 “투표 포기, ‘중립’ 아닌 ‘그들’ 편드는 것”
3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4
홍준표 “투표함 관리 철저하면 부정선거 시비 사라져”
5
美 “韓 핵잠 도입, 적국엔 딜레마…작전통제권 주도 고무적”
6
與 “해프닝인데 억지” vs 野 “李, 특권 과시”…기표소 논란 이틀째 공방
7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8
홍명보 “정몽규 사의 굉장히 당황스럽다”
9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지선 최고…1050만명 선택 마쳤다
10
광주시장 “스타벅스, 전국 매장 문닫고 직원 교육한 美 본받아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2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3
“꼬마가 이렇게 크다니”…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뉴욕대 졸업
4
‘미남 농구스타’ 우지원·전희철 딸들, 나란히 미스코리아 본선
5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6
박명수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 났는지 아시지 않나”
7
소유 “10년전 1억 넣은 삼전·하닉 덕에 내집 마련”
8
아픈 딸 둔 아빠에게 ‘2500원 중고차’ 넘긴 김선태…트렁크에 ‘깜짝 선물’까지
9
안정환 딸 리원, 뉴욕대 졸업…이혜원 “자랑스러워”
10
이란 “고농축 우라늄 국외 반출 없다”…미국 요구 거부
1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2
李대통령 “투표 포기, ‘중립’ 아닌 ‘그들’ 편드는 것”
3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4
홍준표 “투표함 관리 철저하면 부정선거 시비 사라져”
5
美 “韓 핵잠 도입, 적국엔 딜레마…작전통제권 주도 고무적”
6
與 “해프닝인데 억지” vs 野 “李, 특권 과시”…기표소 논란 이틀째 공방
7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8
홍명보 “정몽규 사의 굉장히 당황스럽다”
9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지선 최고…1050만명 선택 마쳤다
10
광주시장 “스타벅스, 전국 매장 문닫고 직원 교육한 美 본받아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변전소 공사장서 700㎏ 냉각판 깔림사고…근로자 ‘중상’
생존 인물 안되는데… ‘트럼프 얼굴 지폐’ 논란
안규백 “北 ‘적대적 두 국가론’ 고착화…한미 동맹·자주국방 강화 병행할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