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동의 없는 배아 이식’…이시영 논란에 변호사 “형사처벌 어려워”
뉴시스(신문)
입력
2025-11-19 03:38
2025년 11월 19일 03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이시영이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출산한 논란과 관련해 현직 변호사가 “현행법상 형사처벌 가능성은 낮다”고 짚었다.
17일 방송된 YTN 라디오 ‘이원화 변호사의 사건 X파일’에서 이정민 변호사는 “이시영씨가 지난 5일 둘째 출산 소식을 직접 알렸지만, 당시 이미 전 남편 A씨와는 이혼한 상태였다는 점이 핵심 이슈”라고 말했다.
앞서 이시영은 전남편의 동의 없이 배아 이식을 진행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이 변호사는 “형사 처벌 가능성은 낮다”며 “현행법은 배아 ‘생성’ 단계에서만 당사자 의사를 확인하게 돼 있고, ‘이식’ 단계에는 별도의 동의 규정이 없다”고 설명했다.
민사상 책임과 관련해서는 “초기 동의서에 ‘이식’까지 포함돼 있고, 배우자가 읽고 서명했다면 문제 제기는 쉽지 않다”면서도 “다만 이식 전에 동의를 철회하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전달했다면 법적 분쟁으로 이어질 여지는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그는 “이식 단계에서 추가 동의를 받도록 한 법적 요건이 없어서 절차상 큰 하자는 없어 보인다”며 “A씨가 ‘아빠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힌 점을 보면 동의를 철회한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덧붙였다.
상속 문제와 관련해서 “친생자로 인지되면 상속 1순위는 동일하게 적용된다. 다만 이시영은 전남편의 ‘배우자’가 아니기 때문에 상속권이 없다”고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돈-칼 모두 쥔 ‘하메네이 문지기’…시위대 강경진압 주도
2
“유통기한 짧다” 교환 거부당하자 케이크 바닥에 내동댕이 [e글e글]
3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4
도박에 빠져…후임병 275명에 군복비 등 950만원 사기 친 20대
5
국힘, 90년대생 청년 인재 5명 영입…“지선 시대교체”
6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女, 사이코패스 판명”
7
UAE 배치 ‘천궁-2’, 실전 첫 투입… 이란 미사일 요격
8
대구 도심 공사장서 천공기 쓰러져 택시 덮쳐…3명 부상
9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10
이란 “첨단무기 손도 안댔다” 트럼프 “영원히 전쟁 가능”…장기전 가나
1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2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3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4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5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6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7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8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9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10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돈-칼 모두 쥔 ‘하메네이 문지기’…시위대 강경진압 주도
2
“유통기한 짧다” 교환 거부당하자 케이크 바닥에 내동댕이 [e글e글]
3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4
도박에 빠져…후임병 275명에 군복비 등 950만원 사기 친 20대
5
국힘, 90년대생 청년 인재 5명 영입…“지선 시대교체”
6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女, 사이코패스 판명”
7
UAE 배치 ‘천궁-2’, 실전 첫 투입… 이란 미사일 요격
8
대구 도심 공사장서 천공기 쓰러져 택시 덮쳐…3명 부상
9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10
이란 “첨단무기 손도 안댔다” 트럼프 “영원히 전쟁 가능”…장기전 가나
1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2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3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4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5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6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7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8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9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10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경찰청, 새학기 맞이 ‘스쿨존 음주단속’ 실시
“청소년 15% 비만… 폰 사용 늘며 하루 3시간 앉아있어”
매일 반복하는 이 습관, 동맥을 야금야금 망가뜨린다[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