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5남매 맡겼던 초등학교에 6년간 장학금 약속한 94세 어르신
뉴스1
입력
2025-10-17 16:59
2025년 10월 17일 16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산홍초등학교 장학금 기탁식. 대전교육청 제공
대전 산홍초등학교는 17일 다목적실에서 김옥연 할머니(94)와 함께 학교발전기금(장학금)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김 할머니는 향후 6년간 매년 모든 졸업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학교 인근 삼괴동에 거주하는 김 할머니는 과거 5남매를 모두 산흥초에 보냈다. 자녀들 모두 이곳에서 배우고 자라며 모자람 없이 성장했다.
그동안 김 할머니는 지역 주민들에게 음식을 대접하는 등 다양한 봉사를 이어왔다고 한다. 이 때문에 ‘외식 할머니’라는 별칭도 얻게 됐다.
이날 기탁식에서 김 할머니는 “우리 아이들이 자라난 산흥초등학교에 장학금을 지원하게 돼 뿌듯한 마음”이라며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에 작은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정애 교장은 “어르신의 교육에 대한 깊은 사랑과 지역사회를 아끼는 고귀한 뜻을 본받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데 큰 의미가 될 것”이라고 답했다.
(대전=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4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5
스티븐 호킹, 엡스타인 파티서 양옆에 비키니女…유족 “간병인들”
6
85세 강부자 “술 안 끊었다…낮술만 자제” 건강 이상설 일축
7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8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9
이한주 경사硏 이사장 재산 76억… 55억이 부동산
10
[동아광장/박용]월마트도 이긴 韓 기업들, 쿠팡엔 당한 까닭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3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4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5
스티븐 호킹, 엡스타인 파티서 양옆에 비키니女…유족 “간병인들”
6
85세 강부자 “술 안 끊었다…낮술만 자제” 건강 이상설 일축
7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8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9
이한주 경사硏 이사장 재산 76억… 55억이 부동산
10
[동아광장/박용]월마트도 이긴 韓 기업들, 쿠팡엔 당한 까닭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3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부, 구글에 정밀지도 반출 ‘조건부 허가’할 듯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노인 냄새’는 정말 존재할까?…과학이 밝힌 불편한 진실[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