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수도권 최대 50㎜·제주 최대 70㎜…오전까지 빗줄기
뉴스1
입력
2025-10-16 06:55
2025년 10월 16일 06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낮 최고 27도
아침 제주·충청·남부 지방에 시간당 20㎜ 세찬 비
경북 포항시 남구 새천년대로에서 학생들과 시민들이 가을비를 피해 걸어가고 있다. 2025.10.14/뉴스1
목요일인 16일은 오전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경상권과 제주도는 오후까지, 경북 동해안·북동 산지는 밤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지역별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10~50㎜ △강원도 20~60㎜ △충청권 20~60㎜ △전라권 20~60㎜ △경상권 20~60㎜ △제주도 20~70㎜다.
특히 이날 아침까지 제주도와 충청권 및 남부지방에서는 시간당 20㎜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최근 잦은 비로 지반이 약해진 강원 영동에서는 산사태 및 토사유출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당분간 아침 기온은 평년(최저 5~15도)보다 높고, 낮 기온은 평년(19~23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15~21도, 낮 최고 기온은 19~27도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7도 △춘천 15도 △강릉 16도 △대전 18도 △대구 17도 △전주 20도 △광주 20도 △부산 20도 △제주 23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23도 △춘천 22도 △강릉 20도 △대전 23도 △대구 22도 △전주 25도 △광주 27도 △부산 24도 △제주 26도로 예상된다.
한편 강원 산지에서는 낮은 구름대가 유입되어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바다에서는 서해남부 해상과 남해상, 제주도 해상, 동해남부 해상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또 남동해상에서는 시속 30~45㎞의 강풍과 함께 최고 2.5m의 높은 파도가 일 것으로 전망된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5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6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7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8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9
혼다 넘은 스즈키, 약자는 어떻게 승리할 수 있나[딥다이브]
10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5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6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7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8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9
혼다 넘은 스즈키, 약자는 어떻게 승리할 수 있나[딥다이브]
10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노사,정부 중재로 대화 물꼬…‘성과급’ 이견은 여전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