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산 송정 앞바다서 8명 탄 어선 침몰…1명 사망·1명 실종
뉴스1
입력
2025-09-19 15:00
2025년 9월 19일 15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퍼브’ 장치로 조난 신호 접수…“그물 올리다 침몰” 추정
19일 오전 11시 52분께 부산 송정항 해상에서 선원 8명이 탄 어선이 침몰하는 사고가 발생해 7명이 구조되고 1명이 실종됐다. (울산해경 제공)
19일 부산 앞바다에서 승선원 8명이 탄 어선이 침몰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다.
울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2분께 부산 해운대구 송정항 동방 61.6㎞ 해상을 지나던 79.83톤 규모 외끌이 저인망 어선 A 호로부터 조난 신호가 접수했다.
조난 신호는 A 호에 장착된 ‘이퍼브(EPIRB)’ 장치를 통해 접수됐다. 이 장치는 선박이 일정 수심까지 침몰하면 자동으로 조난선박의 위치 정보를 송신한다.
한국인 3명, 인도네시아인 5명이 탑승 중이던 A호는 전날 오후 11시 4분께 부산 남항을 출발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근 어선과 해경에 의해 한국인 3명, 인도네시아인 4명 등 7명이 구조되고, 인도네시아인 1명은 실종된 상태다.
심정지 상태로 구조된 60대 한국인 선장은 헬기를 통해 병원에 옮겨졌다 끝내 숨졌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항공기 등을 동원해 실종자 구조 작업에 나서고, 나머지 구조자 6명을 경비함정으로 이송 중이다.
해경은 어선이 그물을 끌어 올리는 과정에서 침몰한 것으로 추정하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번 사고와 관련 “경비함정 및 인근 어선과 공조해 인명구조를 최우선으로 실시하고, 정확한 승선원 확인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울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신동 “부모와 연락 끊어…항상 큰돈 원하고 투자 실패”
8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9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10
임은정, 백해룡 겨냥 “세관 마약 수사, 검찰 방식과 다를 바 없다”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신동 “부모와 연락 끊어…항상 큰돈 원하고 투자 실패”
8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9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10
임은정, 백해룡 겨냥 “세관 마약 수사, 검찰 방식과 다를 바 없다”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韓엔 “영원한 적” 美엔 대화 손짓… 김정은의 ‘통미봉남’ 이간계
강훈식 “韓-UAE, 방산·투자협력 등 650억 달러 이상 사업 공동추진”
韓 스타 피아니스트 4명의 선율로 기린 ‘정주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