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 초등학교에 또 ‘일본 변호사 사칭’ 폭발물 협박…대피 소동
뉴스1
입력
2025-09-15 16:31
2025년 9월 15일 16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찰, 동대문구 학교 4곳 수색
서울 동대문경찰서 ⓒ News1
서울 동대문구 초등학교 4곳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협박 메일이 전송돼 학생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한때 빚어졌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15일 관내 초등학교 4곳에서 신고를 받아 수색에 나섰다고 밝혔다.
메일에는 폭발물이 이날 오후 3시 34분 폭발한다는 취지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발신인은 일본 변호사 가라사와 다카히로(唐澤貴洋)의 이름을 사용했다.
가라사와 변호사는 우리나라의 ‘일간베스트’ 격인 일본 극우성향의 온라인 커뮤니티 ‘2ch’와 불편한 관계에 있는 인물로, 2023년 8월부터 그의 이름을 사칭한 명의로 발송된 폭파 협박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락 요인 안보인다”…美 금리 우려-외인 매도에 천장 뚫은 환율
2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3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4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5
선관위 일 터지면 “혁신위” “신뢰특위” 셀프개혁… 매번 흐지부지
6
[오늘의 운세/6월 8일]
7
[단독]檢 “이호진, 와인업체 등 통해 부인에 허위급여”
8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9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10
기록적 폭염에 훼손되는 수메르문명 유적, 홍수 위기에 빠진 베네치아
1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6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7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8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9
한동훈, 1·2호 법안 “선관위 외부감사법-선거기간 휴가 제한법”
10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락 요인 안보인다”…美 금리 우려-외인 매도에 천장 뚫은 환율
2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3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4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5
선관위 일 터지면 “혁신위” “신뢰특위” 셀프개혁… 매번 흐지부지
6
[오늘의 운세/6월 8일]
7
[단독]檢 “이호진, 와인업체 등 통해 부인에 허위급여”
8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9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10
기록적 폭염에 훼손되는 수메르문명 유적, 홍수 위기에 빠진 베네치아
1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6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7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8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9
한동훈, 1·2호 법안 “선관위 외부감사법-선거기간 휴가 제한법”
10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등급 탈락 우려에 작년 고1 자퇴 1만명
더 팍팍해진 2030… 가구 소득 줄었는데, 월세는 뛰어 ‘허덕’
[단독]檢 “이호진, 와인업체 등 통해 부인에 허위급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