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수업 중 책상서 춤추고 노래한 고1에 의자 내던진 교사 출신 강사
뉴스1
업데이트
2025-09-08 15:14
2025년 9월 8일 15시 14분
입력
2025-09-08 14:58
2025년 9월 8일 14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춤춰봐” 친구들 요청에 수업 중 2차례 돌발 행동
영상 SNS 게재 후 삭제…교사·학생 등 경고 조치
광주 한 고등학교서 퇴직 교사 출신 60대 강사가 학생을 향해 의자를 던지는 모습이 틱톡에 올라왔다가 내려갔다.(독자제공)
고등학교 수업 시간에 강사로 참여한 퇴직 교사가 수업을 방해하는 학생을 제지하다 화를 참지 못하고 의자를 집어던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8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5일 오전 광주 모 직업계 고등학교 수업 시간에 시간 강사로 참여하고 있는 60대 퇴직 교사 A 씨가 1학년 B 군을 향해 의자를 집어 던졌다.
의자에 맞지 않았지만 B 군은 그대로 교문 밖으로 나갔고, 학교 측은 B군을 불러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물었다.
B 군은 당시 주변 친구들이 SNS를 통해 ‘돈을 줄 테니 책상에 올라가서 춤을 추라’고 하자 책상에 올라가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춘 것으로 전해졌다.
A 씨가 1차례 제지했음에도 B 군은 다시 책상 위에 올라가 춤을 추고 노래를 불렀다.
A 씨가 B 군에게 “앞으로 나오라”고 지시했지만 B 군은 달아났다.
학생으로부터 조롱당했다고 느낀 A 씨는 의자를 들고 쫓아가다 B 군을 향해 내던졌다.
이 같은 장면이 담긴 영상은 SNS에 게재됐다 학교 측의 조치로 삭제됐다.
학교 측은 개인정보보호조치 없이 영상을 게시한 또 다른 학생에 대해 주의 조치를 내렸다.
A 씨에 대해서는 수업 중 부적절한 행위를 한 것으로 보고 학교장 명의의 경고를 내릴 방침이다. 또 수업을 방해한 B 군에게도 같은 조치를 내릴 계획이다.
지난해 퇴직한 A 씨는 해당 과목 수업을 돕기 위해 시간강사로 1주일에 1시간가량 수업을 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광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3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4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5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6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10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3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4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5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6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10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정부 2년차 인적개편, 이르면 내주초 靑부터 단행
[오늘과 내일/정윤철]반전과 낭만의 축구 드라마, 월드컵의 미학
필드부터 관중석까지 녹색물결… 멕시코 일방 응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