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지인과 말다툼 중 흉기 휘두른 60대…살인미수 체포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14 10:58
2025년 8월 14일 10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말다툼을 벌이던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A(60대)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3일 오후 3시40분께 대구 동구 지묘동의 한 노상에서 B(60대)씨의 목 부위에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친구 사이였던 B씨와 말다툼을 벌이던 중 화가 나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범행 당시 A씨는 술에 취한 상태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B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B씨와 다투기 전부터 흉기를 소지함에 따라 살인미수 혐의를 적용했다”며 “범행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대구=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7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8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9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10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7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8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9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10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36주차 낙태’ 병원장 2심서 징역 6년 구형…살인 혐의
추미애 “예정된 재정 파탄 막지 못했다”…AI 행정혁신·조직 재점검 지시
“집값도, 임금도 더 오른다” 소비심리 확산…주택전망지수 급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