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비행기값 120만원 아꼈다”…여행 고수들의 챗GPT 활용법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11 00:06
2025년 8월 11일 00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행 고수들 사이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항공권 절약법이 주목받고 있다.
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시카고에 거주하는 개인 금융 콘텐츠 제작자 캐스퍼 오팔라는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챗GPT 하나로 항공권 비용을 700파운드(약 120만원) 아꼈다”고 밝혔다.
오팔라는 자신이 개발한 ‘챗GPT 항공권 프롬프트(지시문)’를 활용해 820파운드(약 140만원)짜리 항공권을 70파운드(약 12만원)에 구입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챗GPT는 나만의 여행사’라고 표현한 그는 “항공사 포인트보다 중요한 건 정보이고, 챗 GPT 를 통해 스카이스캐너보다 더 많은 숨은 루트를 찾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오팔라는 챗GPT를 활용해 항공권을 절약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그는 먼저 “‘출발지’에서 ‘도착지’까지 다음 달 최저가 항공편을 찾아줘. 숨겨진 경로와 대체 공항도 포함해서”라고 입력해 일반 검색으로는 찾기 어려운 루트를 확인한다.
또한 “스카이스캐너에 나오지 않는 저비용 항공사”, “경유로 가격을 낮출 수 있는 도시”, “에러 페어(항공사 실수 요금)”, “반짝 세일” 등을 챗GPT에 직접 묻는 방식으로 숨은 항공편 정보를 찾아낸다.
특정 노선에 대해 “가격이 100파운드(약 17만원) 이하로 떨어지면 4일간 모니터링해 알려줘”, “왕복과 편도 2회 예약 중 어느 쪽이 더 저렴한지 비교해줘” 같은 요청도 유용한 팁으로 소개했다.
오팔라는 또한 “28%의 항공편이 구글에 노출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챗GPT가 그러한 항공편을 발굴하는 데 특히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일부 예매자들은 이를 통해 국내 저비용 항공사나 직항 노선을 우회한 경유 노선을 찾아 수십만 원을 절약한 사례도 있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3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6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7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8
日, ‘죽음의 조’에서 일냈다…亞 최초 월드컵 단일 경기서 4골
9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10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3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6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7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8
日, ‘죽음의 조’에서 일냈다…亞 최초 월드컵 단일 경기서 4골
9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10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쯔양 협박해 돈 갈취한 변호사…법원 “7000만원 배상하라”
K배터리 깊었던 ‘캐즘의 골’… ‘특허’로 메우고 ESS로 넘는다
中企 대표가 대학 돌며 인재 모집, 스마트공장으로 ‘3D’ 기피 해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