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中 홍수에 금은방 금 19㎏ 유실…주우려는 주민 몰려 북새통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02 00:06
2025년 8월 2일 00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중국 산시성에서 발생한 홍수로 금은방의 금은과 장신구가 떠내려갔고, 이 소식을 들은 일부 주민들이 금은을 찾기 위해 몰려들었다.
지난달 29일 중국 매체 섬전뉴스, 지무뉴스에 따르면, 25일 중국 산시성에서 홍수로 인해 금은방에서 금은과 장신구가 떠내려가는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매장의 책임자인 예씨는 “홍수로 침수된 매장에는 원래 약 20㎏의 금은과 장신구가 있었지만, 현재 19㎏이 홍수로 휩쓸려가고 금고마저도 홍수에 사라졌다”라고 밝혔다.
더해 “피해 추정 금액은 수천만위안에 달한다”라고 말했다
이 소식이 퍼지자, 많은 주민이 금속 탐지기까지 동원해 금을 찾기 위해 매장 근처에서 몰려들었다.
이에 매장 측은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이 출동해 매장 앞에 경계선을 설치하고 현장을 통제하며 인력을 배치했다.
매장 직원들은 입구 근처 진흙에서 약 1㎏의 금은과 장신구를 수거했고, 일부 주민들도 습득한 금을 매장에 반환했다.
지방 정부는 시민들에게 “금을 주웠을 경우 상점에 반환하라”라고 촉구했다.
이와 관련해 산동법률사무소의 몽결 변호사는 “법적으로 홍수에 휩쓸린 금은과 장신구는 ‘유실물’로 간주하고, 이외에도 홍수로 사라져 버린 금고의 내용물을 가져가면 도난 혐의를 받을 수 있다”라고 경고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공개…사회 조세호가 맡아
2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3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4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5
“내가 가진 돈이 자식 망칠까” 걱정하는 부자 부모들
6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7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8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9
김민석 “내일 교섭 마지막 기회…삼전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10
“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3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9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공개…사회 조세호가 맡아
2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3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4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5
“내가 가진 돈이 자식 망칠까” 걱정하는 부자 부모들
6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7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8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9
김민석 “내일 교섭 마지막 기회…삼전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10
“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3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9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찰청 “운동회에 경찰 출동 지양하라” 지시…‘민원’보다는 ‘교육’
北 축구단 방남 당일에도…통일부 “정동영 경기 관람 검토 중”
[속보] 6·3 지방선거서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