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의정부 흉기 살해 스토킹범 사망…수사 ‘공소권 없음’ 종결
뉴스1
입력
2025-07-28 14:26
2025년 7월 28일 14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토킹하다 3회 걸쳐 경찰 신고당해
뉴스1.
경기 의정부시 노인복지센터에서 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사건은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될 예정이다.
의정부경찰서는 살인사건 피의자 A 씨(60대)가 숨진 채 발견됨에 따라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을 종결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공소권 없음이란 범죄 혐의자 사망 등으로 재판을 청구할 수 없는 경우 내려지는 처분이다.
다만 경찰은 A 씨의 범행 동기 등은 계속 수사한다는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가 숨졌기 때문에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을 종결할 예정”이라면서도 “범행 동기나 사실관계는 계속해서 파악하겠다”고 밝혔다.
A 씨는 지난 26일 오후 5시 10분께 의정부시 한 노인보호센터에서 홀로 근무하던 50대 여성 B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지난 3월부터 B 씨를 스토킹하다 총 3회에 걸쳐 112 신고를 당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3월 14일엔 의정부시 B 씨 주거지를 찾아가 행패를 부리다가 경찰로부터 경고 조치를 받았다.
올해 5월 25일엔 B 씨에게 3회에 걸쳐 문자 메시지를 보냈고, 이달 20일엔 B 씨 주거지를 찾았다가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이후 경찰은 긴급응급조치와 잠정조치 신청을 했다. 그러나 긴급응급조치는 사후 승인된 반면, 잠정조치는 검사가 스토킹 행위가 지속적이거나 반복적이지 않다는 이유로 기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A 씨는 27일 오전 10시 30분께 수락산 등산로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재까지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의정부=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3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4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5
78세가 몰던 車, 인도 돌진… 40대 엄마 숨지고 10대 딸 다쳐
6
이주영 “한달째 천장서 물 줄줄, 나가지도 못해”…소송 예고
7
의대 합격선 턱밑에 ‘삼전닉스’ 계약학과
8
[오늘의 운세/6월 22일]
9
트럼프 공격 위협에…이란 대표단 협상장 이탈
10
[부고]‘이웃사촌’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0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3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4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5
78세가 몰던 車, 인도 돌진… 40대 엄마 숨지고 10대 딸 다쳐
6
이주영 “한달째 천장서 물 줄줄, 나가지도 못해”…소송 예고
7
의대 합격선 턱밑에 ‘삼전닉스’ 계약학과
8
[오늘의 운세/6월 22일]
9
트럼프 공격 위협에…이란 대표단 협상장 이탈
10
[부고]‘이웃사촌’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0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2주 넘은 올림픽공원 집회… 가스총 소지 80대男 적발도
60세 이상 상용직, 청년층 첫 추월… 안정적 일자리도 ‘세대 역전’
동물 화장장 10년새 4배로… “우리 동네엔 못지어” 갈등도 커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