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물놀이사고 인명 구조훈련
동아일보
입력
2025-06-27 03:00
2025년 6월 2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6일 대구 달성군 송해공원 옥연지에서 대구서부소방서 119구조대원들이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 특별 구조훈련을 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수난사고에 대비해 인명 구조의 전문성과 실제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물놀이사고
#인명 구조훈련
#119구조대원
대구=뉴시스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2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3
‘더 글로리’ 차주영 활동 중단…“반복적 코피, 수술 미루기 어려워”
4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5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6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7
美콜비 차관 “韓, 한반도 방위 주도적 역할”…안규백 “전작권 전환 필수”
8
그린란드 청년들 “美 막으려 입대”… 덴마크 군함 본 주민 “힘 필요”
9
“차은우 추징금 100억은 거짓말 대가”…변호사가 본 탈세의 경계선
10
[속보]김경 시의원 사퇴… “조사 성실히 임하고 상응 처벌 받겠다”
1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2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3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4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5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6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7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8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9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10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2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3
‘더 글로리’ 차주영 활동 중단…“반복적 코피, 수술 미루기 어려워”
4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5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6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7
美콜비 차관 “韓, 한반도 방위 주도적 역할”…안규백 “전작권 전환 필수”
8
그린란드 청년들 “美 막으려 입대”… 덴마크 군함 본 주민 “힘 필요”
9
“차은우 추징금 100억은 거짓말 대가”…변호사가 본 탈세의 경계선
10
[속보]김경 시의원 사퇴… “조사 성실히 임하고 상응 처벌 받겠다”
1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2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3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4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5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6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7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8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9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10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손님인 척 금목걸이 보고 주머니에 ‘슬쩍’ 30대 구속기로
음주차량, 3층 외벽 뚫고 추락…운전자 경상
금값, 사상 첫 5000달러 돌파… 골드만삭스 “연내 5400달러까지 가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