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전국 곳곳 약한 빗방울…낮 기온 30도 이상 ‘무더위’
뉴시스(신문)
입력
2025-06-26 08:29
2025년 6월 26일 08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낮 최고기온 25~30도
미세먼지 농도 전 권역 ‘좋음’~‘보통’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 20일 서울 여의도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2025.06.20.뉴시스
26일 목요일은 수도권과 강원내륙 등 일부 지역에 약한 비가 내리는 가운데 체감온도가 30도 이상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까지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북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올라 덥겠다”고 예보했다.
새벽까지 경북북서내륙에, 오전까지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북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며 아침까지 충남권과 전북에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늦은 오후 강원내륙·산지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 인천, 경기 5㎜ 미만 ▲강원내륙·산지 5㎜ 미만 ▲충북 5㎜ 미만 ▲경북북서내륙 5㎜ 미만이다.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 시 교통 안전에 유의해야겠다.
오전까지 낮은 구름대의 영향으로 강원산지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서해안과 충청권내륙, 전남권내륙, 경남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기온은 평년(최저 17~20도, 최고 24~28도)과 비슷하겠으나, 기온이 차차 올라 내일 낮부터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당분간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겠다.
낮 최고기온은 25~30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5도, 수원 27도, 춘천 28도, 강릉 28도, 청주 28도, 대전 28도, 전주 29도, 광주 29도, 대구 30도, 부산 27도, 제주 29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2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3
사하라 사막서 49명 집단 사망…고장 난 트럭에 갈증으로 참사
4
서인영, 하반기 재혼…상대는 6세 연상 사업가
5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6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7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8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9
헤그세스, 佛 출장에 부인·자녀 6명 동반…경호비용 누가 댔나
10
만취 여성 모텔서 강제추행 50대, CCTV에 딱 걸려
1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4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5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6
李 “배신은 단죄해야…친일 반민족 행위자 재산 환수”
7
靑, ‘李정부 강경좌파’ WSJ칼럼에…“동맹 신뢰 훼손” 반박 기고문
8
콩가루 산 뒤 냉면 ‘맛점’…李대통령 부부, 강동 전통시장 깜짝 방문
9
6월 3일 잠실에서 본 광경…선관위 존재 이유를 묻다[청계천 옆 사진관]
10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2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3
사하라 사막서 49명 집단 사망…고장 난 트럭에 갈증으로 참사
4
서인영, 하반기 재혼…상대는 6세 연상 사업가
5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6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7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8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9
헤그세스, 佛 출장에 부인·자녀 6명 동반…경호비용 누가 댔나
10
만취 여성 모텔서 강제추행 50대, CCTV에 딱 걸려
1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4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5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6
李 “배신은 단죄해야…친일 반민족 행위자 재산 환수”
7
靑, ‘李정부 강경좌파’ WSJ칼럼에…“동맹 신뢰 훼손” 반박 기고문
8
콩가루 산 뒤 냉면 ‘맛점’…李대통령 부부, 강동 전통시장 깜짝 방문
9
6월 3일 잠실에서 본 광경…선관위 존재 이유를 묻다[청계천 옆 사진관]
10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투표지 부족’ 잠실 투표소서 개인정보 유출…개보위 “사실관계 파악”
“어떻게 갚나”…빚투족, 주담대 연7.3%·신용대출 6% 금리에 패닉
사하라 사막서 트럭 고장…최소 49명 갈증으로 집단사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