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인천 영종도서 주차된 굴착기 추돌한 승용차 운전자 사망
뉴스1
업데이트
2025-06-21 09:55
2025년 6월 21일 09시 55분
입력
2025-06-21 09:54
2025년 6월 21일 09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후 4시 10분쯤 인천시 중구 중산동 영종도 4차선 도로에서 30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변에 주차된 굴착기를 들이받았다. 인천소방본부 제공
인천 영종도 한 도로에서 주차된 굴착기를 추돌한 승용차 운전자가 사망했다.
21일 인천 중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10분쯤 인천시 중구 중산동 영종도 4차선 도로에서 30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변에 주차된 굴착기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 관계자는 “A 씨는 음주·무면허운전 둘 다 해당하지 않는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6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7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8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9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6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7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8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9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베네수엘라 범죄조직 ‘트렌 데 아과라’ 수장 사살”
수족구병 의심 환자 한달새 7배로…작년의 2배 넘어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