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천 아파트 전기자전거 불, 배터리 발화 추정…주민 50여명 대피
뉴시스(신문)
입력
2025-06-04 09:29
2025년 6월 4일 09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4일 오전 2시37분께 경기 부천시 원미구 14층짜리 아파트 3층 복도에 있던 전기자전거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50명이 자력으로 대피했고, 전기자전거와 아파트 3층 복도 일부가 탔다.
소방 당국은 소방관 등 59명과 펌프차 등 장비 22대를 투입해 이날 오전 2시51분께 불을 껐다.
소방 당국은 전기자전거의 리튬이온배터리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부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락 요인 안보인다”…美 금리 우려-외인 매도에 천장 뚫은 환율
2
“터지기 전엔 모른다”…30~40대도 안심 못하는 ‘이 병’
3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4
젠슨 황 “화사 무척 매력적…그녀의 음악 대단히 사랑해”
5
‘4주택’ 한성숙 총리 후보, 올 2월 3채 처분 의사 밝혀
6
與 이언주, 최고위원 사의…“지방선거 무거운 책임 통감”
7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8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9
[속보]코스피 블랙먼데이, 7500선 붕괴…서킷브레이커 발동
10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1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6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7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8
한동훈, 1·2호 법안 “선관위 외부감사법-선거기간 휴가 제한법”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락 요인 안보인다”…美 금리 우려-외인 매도에 천장 뚫은 환율
2
“터지기 전엔 모른다”…30~40대도 안심 못하는 ‘이 병’
3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4
젠슨 황 “화사 무척 매력적…그녀의 음악 대단히 사랑해”
5
‘4주택’ 한성숙 총리 후보, 올 2월 3채 처분 의사 밝혀
6
與 이언주, 최고위원 사의…“지방선거 무거운 책임 통감”
7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8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9
[속보]코스피 블랙먼데이, 7500선 붕괴…서킷브레이커 발동
10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1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6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7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8
한동훈, 1·2호 법안 “선관위 외부감사법-선거기간 휴가 제한법”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등급 탈락 우려에 작년 고1 자퇴 1만명
日사슴에 올라타려고 시도…“심각한 동물 학대”
‘수술실 CCTV 의무화’ 3년째, 환자 절반 “제도 몰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