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내 이름으로 투표 돼있다고?”…관내 동명이인 범죄여부 확인 중
뉴스1
업데이트
2025-06-03 16:22
2025년 6월 3일 16시 22분
입력
2025-06-03 16:21
2025년 6월 3일 16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선 본투표일 서울 지역 투표소 관련 112 신고 81건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 마련된 홍제제1동 제4투표소를 찾은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25.6.3 뉴스1
제21대 대통령 선거 본투표 일인 3일 투표소를 찾은 한 유권자가 자신의 이름으로 투표가 이뤄진 사실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한 70대 여성 유권자는 이날 오후 1시 12분쯤 서울 영등포구 당중초등학교에 위치한 투표소를 찾아 인적 사항을 확인하던 중 자신의 이름으로 이미 투표가 돼 있다는 답변을 듣고 112에 신고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같은 관내에서 동명이인 유권자를 확인, 동명인의 투표 사실 조회 등 범죄 여부를 확인한 후 고발 예정이다. 경찰은 선관위의 고발 여부에 따라 수사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유사한 신고는 관악구와 서초구에서도 각각 1건씩 접수됐다.
같은 날 오후 2시 18분쯤엔 성북구 육아종합지원센터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은 한 유권자가 “인적 사항 확인 후 투표용지를 출력·배부하지 않고, 미리 출력·날인한 투표지를 나눠주고 있다”는 취지의 112 신고를 했다.
서울에서 이와 유사한 신고는 6건이 있었다.
이에 대해 선관위는 “100매 이내의 범위 안에서 미리 날인해 놓은 후 교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들 신고를 포함해 이날 서울 지역 투표소 관련 112 신고는 총 81건으로 집계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오늘의 운세/6월 23일]
5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6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7
[사설]대포 통장 年 32만 개 개설… ‘검은돈 통로’ 막아야 피싱 잡는다
8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9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10
[사설]‘내란 가담’ 법무에 구형보다도, 총리보다도 1심 중형 선고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오늘의 운세/6월 23일]
5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6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7
[사설]대포 통장 年 32만 개 개설… ‘검은돈 통로’ 막아야 피싱 잡는다
8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9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10
[사설]‘내란 가담’ 법무에 구형보다도, 총리보다도 1심 중형 선고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흡연의 끝은 폐암”… 담뱃갑 경고 더 세진다
월급 500만원 넘는 근로자 역대 최대…산업별 소득 격차 커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