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내일 오후엔 소나기, 오전엔 짙은 안개…낮 최고 30도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5-20 17:52
2025년 5월 20일 17시 52분
입력
2025-05-20 17:51
2025년 5월 20일 17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도권 등 5㎜ 미만 비 예보…낮 최고 21~30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는 16일 서울 강남구 일대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퇴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5.05.16 뉴시스
수요일인 21일은 오전까지 서해안과 남해안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겠고 오후부터는 내륙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고, 기압골의 영향을 받는 일부 지역에는 비가 내릴 전망이다.
21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서울·인천·경기, 강원내륙·산지, 충남북부, 전남해안, 경남남해안 등에 5㎜ 미만의 비가 내리겠으며, 제주도는 이날 오후까지 10~40㎜(산지는 60㎜ 이상)의 비가 이어지겠다.
오후부터 밤 사이에는 경기동부와 강원도, 충청권내륙, 전북내륙, 대구·경북, 경남북서내륙 등에 5~40㎜ 규모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일부 지역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돌풍이 불 수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18~22도, 낮 최고기온은 21~30도로 내륙을 중심으로 초여름 더위가 예상된다. 경기남부와 충청권내륙, 남부내륙 일부 지역은 30도 안팎까지 오를 전망이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1도, 인천 19도, 수원 20도, 춘천 20도, 강릉 21도, 청주 22도, 대전 21도, 전주 22도, 광주 22도, 대구 21도, 부산 20도, 제주 20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6도, 수원 28도, 춘천 30도, 강릉 24도, 청주 30도, 대전 30도, 전주 29도, 광주 28도, 대구 29도, 부산 23도, 제주 23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보통’ 수준을 유지하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2
‘더 글로리’ 차주영 활동 중단…“반복적 코피, 수술 미루기 어려워”
3
車 크루즈 기능 믿고 딴짓하다… 수습현장 ‘쾅’ 2차 사고 증가
4
교외에 웬 베이커리카페?…300억 땅 상속세 0원 노린 꼼수였다
5
[천광암 칼럼]이혜훈 결국 낙마… ‘탕평’이라도 무자격자는 안 된다
6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7
그린란드 청년들 “美 막으려 입대”… 덴마크 군함 본 주민 “힘 필요”
8
이재용 “숫자 좋다고 자만 말라”… 반도체 호황속 ‘마지막 기회’ 강조
9
美 전역 덮친 ‘역사적 눈폭풍’…최대 60㎝ 폭설에 최소 8명 사망
10
시진핑, 軍서열 2위 전격 숙청… 黨 이어 軍도 1인 통치 체제로
1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4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5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6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7
李, 美 새 국방전략 발표에 “자주국방은 기본 중에 기본”
8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9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10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2
‘더 글로리’ 차주영 활동 중단…“반복적 코피, 수술 미루기 어려워”
3
車 크루즈 기능 믿고 딴짓하다… 수습현장 ‘쾅’ 2차 사고 증가
4
교외에 웬 베이커리카페?…300억 땅 상속세 0원 노린 꼼수였다
5
[천광암 칼럼]이혜훈 결국 낙마… ‘탕평’이라도 무자격자는 안 된다
6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7
그린란드 청년들 “美 막으려 입대”… 덴마크 군함 본 주민 “힘 필요”
8
이재용 “숫자 좋다고 자만 말라”… 반도체 호황속 ‘마지막 기회’ 강조
9
美 전역 덮친 ‘역사적 눈폭풍’…최대 60㎝ 폭설에 최소 8명 사망
10
시진핑, 軍서열 2위 전격 숙청… 黨 이어 軍도 1인 통치 체제로
1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4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5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6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7
李, 美 새 국방전략 발표에 “자주국방은 기본 중에 기본”
8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9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10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개입 신호에 엔환율 ‘뚝’… 뉴욕시장 원-달러도 1445원대로 내려
‘명품’이 된 김장 조끼[횡설수설/우경임]
美 영하40도 ‘얼음 폭풍’… 항공편 1만4000대 취소, 마트선 사재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