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가수 남태현,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경찰 “불구속 송치 예정”
뉴시스(신문)
입력
2025-05-08 13:33
2025년 5월 8일 13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변북로서 앞차 추월하려다 분리대 들이받아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가수 남태현이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리는 선고 공판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을 듣고 있다. 2024.01.18. 서울=뉴시스
그룹 ‘위너’ 출신 가수 남태현(31)씨가 또다시 음주운전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남씨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8일 밝혔다.
남씨는 지난달 27일 오전 4시10분께 강변북로 일산 방향 동작대교 인근에서 앞차를 추월하려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인명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지난 2일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법원은 7일 열린 영장실질심사에서 구속 사유가 부족하다고 보고 기각했다.
경찰은 사건을 조만간 불구속 송치할 방침이다.
앞서 남씨는 지난해 1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데 이어, 2023년 3월에도 마약 수사 중 음주운전 사고를 내 벌금 6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은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3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4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5
‘빈손 귀국’ 김정관 “美 관세인상 조치 시작…관보 준비”
6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7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8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9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10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3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4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5
‘빈손 귀국’ 김정관 “美 관세인상 조치 시작…관보 준비”
6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7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8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9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10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워시는 정치적 동물”… 크루그먼, 차기 美 연준 의장 지명자 저격
조국당 400억 부채설?…曺, 與에 “최소한의 격 갖춰라” 경고
‘역대급 실적’ 은행들, 성과급 최대 350%… 금요일 단축 근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