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3명은 끝내 못찾고…침몰 78일 만에 서경호 모든 수색 종료
뉴스1
입력
2025-04-28 17:20
2025년 4월 28일 17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7명 사망 확인
제22서경호 실종자 가족들이 사고 해역을 찾아 현장 확인 후 오열하고 있다.(실종자 가족 제공)
제22서경호 침몰 78일 만에 실종자를 찾기 위한 모든 수색작업이 종료됐다.
28일 전남도에 따르면 예비비 10억 원을 투입해 3월 23일부터 전날까지 진행한 서경호 민간 잠수부의 실종자 수색작업을 마무리했다.
수색당국은 민간 잠수부 투입으로 실종자 2명을 추가로 발견했다. 민간 잠수부들은 서경호 침몰 44일 만인 지난달 25일 처음으로 바닷속에 투입돼 유도선 설치 등 수중 수색 작업을 진행했다.
이들은 침몰 62일 만인 이달 11일 선체 내부 진입에 성공했고 지난 16일과 20일 차례대로 실종자 2명을 조타실에서 발견했다.
앞서 당국은 침몰 당시 항공과 해상, 수중 등 전방위적으로 수색 작업을 펼쳤고 수중 60m까지 잠수가 가능한 해경 잠수사도 투입했으나 추가 실종자를 발견하진 못했다.
사고 지점 82.8m 해저면에 가라앉은 서경호에 진입하기 위해 민간 전문 잠수부를 투입했고 실종자 2명을 추가로 발견했다.
선체 인양 작업은 수백억원에 달하는 비용 문제로 사실상 추진조차 못하면서 침몰 원인은 여전히 미궁으로 남게 됐다.
전남도 관계자는 “실종자 전원을 구조하지 못해 아쉬움이 크다”며 “남은 실종자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139톤급 대형 트롤 선박 제22서경호(승선원 14명·부산 선적)는 지난 2월 9일 오전 1시 41분쯤 여수시 삼산면 하백도 동쪽 약 17㎞ 해상에서 침몰했다. 모든 수색 작업이 종료되면서 최종적으로 7명이 숨지고 3명이 실종됐다.
(여수=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2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3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4
설리 오빠 “37분짜리 통화 녹취 있다”…김수현 저격?
5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6
대구 버스 화물칸서 ‘대형 뱀’ 발견…택배 상자서 탈출
7
30년전 옛 애인 거부에도…자꾸 연락 시도한 50대 스토킹女 벌금
8
말다툼 끝에 흉기 휘둘러 동료 살해한 60대 체포
9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10
“아버지 이미 사망했는데”…손주에게 이어진 조부모 빚 [상속리포트]
1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2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3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6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7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8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9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10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2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3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4
설리 오빠 “37분짜리 통화 녹취 있다”…김수현 저격?
5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6
대구 버스 화물칸서 ‘대형 뱀’ 발견…택배 상자서 탈출
7
30년전 옛 애인 거부에도…자꾸 연락 시도한 50대 스토킹女 벌금
8
말다툼 끝에 흉기 휘둘러 동료 살해한 60대 체포
9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10
“아버지 이미 사망했는데”…손주에게 이어진 조부모 빚 [상속리포트]
1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2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3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6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7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8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9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10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북한 사람들이 사진에서 웃기 시작했다—60년 만에 돌아온 클로즈업[청계천 옆 사진관]
“여름 휴가 계획 전 잠깐”…널뛰는 할증료 속 지갑 지키려면? [알쓸톡]
국정원, 공군기지 이어 ‘고양 저유소’ 드론 출몰…조종자 못 찾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