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공사장서 굴착기로 작업자 들이받아 사망…60대 운전수 ‘집유’
뉴스1
입력
2025-04-23 11:40
2025년 4월 23일 11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인천의 한 공사장에서 굴착기를 몰다가 50대 작업자를 들이받아 사망하게 한 운전수가 금고형의 집행유예에 처해졌다.
인천지법 형사17단독 김은혜 판사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사) 혐의로 기소된 A 씨(63)에게 금고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23일 밝혔다.
또 업무상과실치사와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공사장 현장소장 B 씨(46)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시공사에는 벌금 1500만 원을 각각 선고했다.
A 씨는 2023년 9월 14일 오전 11시 3분쯤 인천시 미추홀구 주택재건축정비사업 공사장에서 굴착기를 후진하다가 C 씨(59)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A 씨는 후방에 사람이 있는지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그대로 후진한 것으로 조사됐다.
B 씨는 안전보건관리책임자로서 굴착기의 운행경로, 작업 방법 등이 포함된 작업계획서를 작성하고 굴착기 주변에 유도자를 배치하는 등 안전조치를 취해야 했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다.
김 판사는 “안전의무조치 위반으로 피해자가 사망하는 돌이킬 수 없는 결과가 발생했다”며 “다만 자동차 종합보험을 통해 유족들에게 손해배상금이 지급된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밝혔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4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5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8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9
커피 쿠폰 3장 챙겼다가 절도범 몰린 의사, 무죄 선고
10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10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4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5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8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9
커피 쿠폰 3장 챙겼다가 절도범 몰린 의사, 무죄 선고
10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10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시카고서 사흘간 총격사건 20여건…트럼프 “내게 도움 요청하라”
은행빚 못 갚는 중소기업 급증…연체율 집계 이래 최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