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1164회 로또 1등 ‘17, 18, 23, 25, 38, 39’…보너스 ‘22’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3-22 21:20
2025년 3월 22일 21시 20분
입력
2025-03-22 21:19
2025년 3월 22일 21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등 당첨자 13명…각 21억9309만2164원
ⓒ뉴시스
22일 제1164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7, 18, 23, 25, 38, 39’가 1등 당첨 번호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2’다.
6개 번호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13명이다. 각각 21억9309만2164원을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은 76명으로 당첨금은 6252만2365원이다.
5개 번호를 맞춘 3등 3470명은 각각 136만9366원을 가져간다.
4개 번호를 맞춘 4등 17만45명은 5만원씩 받는다.
번호 3개를 맞춘 5등 당첨자 280만7095명은 5000원씩 가져간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3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4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5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6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10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3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4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5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6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10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찔아찔한데 실신까지? 심장 두께 바로 검사해야”[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양도세 중과前으로 돌아간 강남3구 집값, 한달새 2억∼3억 뛰어
公기관장 24명 경영평가 ‘낙제점’… 7명은 최하등급 ‘아주 미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