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차털이 시도 20대, 딱 걸렸다…순찰 돌던 경찰관에 ‘덜미’‘
뉴시스(신문)
입력
2025-03-21 18:37
2025년 3월 21일 18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새벽 시간 차량털이를 시도하던 20대가 인근을 순찰 중이던 경찰관에게 덜미를 잡혔다.
전북 군산경찰서는 A(20대)씨를 절도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일 오전 2시16분께 군산시 조촌동의 주택가 인근을 돌며 차량털이를 시도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주택가를 돌면서 주차돼 있는 차문을 하나씩 열어보며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을 노려 절도를 시도하고 있었다.
이 때 순찰차를 이용해 일대를 순찰하던 군산경찰서 경장지구대 대원들이 이 장면을 목격했다. 마찬가지로 순찰차를 본 A씨도 전화를 받는 시늉을 하며 자리를 빠져나가려 했다.
하지만 경찰관들은 A씨의 행동을 수상하게 여겨 계속해서 추궁한 끝에 절도를 하려고 했다는 A씨의 자백을 받아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군산=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2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3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4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5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6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7
국힘, 개헌안 표결 앞두고 “선거 날짜 맞춘 졸속 개헌은 반대”
8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9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2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5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8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9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2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3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4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5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6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7
국힘, 개헌안 표결 앞두고 “선거 날짜 맞춘 졸속 개헌은 반대”
8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9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2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5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8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9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초·송파 이어 용산도 상승 전환…서울 집값, 강남구 빼고 다 올랐다
사채업자 등친 흥신소…의뢰받은 사건 ‘역협박’해 억대 뜯어
美 ‘GLP-1 친화 식품’ 인기에…전문가 “불편감 없으면 기존 식단 유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