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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남·동북권 대설주의보 해제…강원산지 최대 40㎝ 눈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3-04 14:49
2025년 3월 4일 14시 49분
입력
2025-03-04 13:31
2025년 3월 4일 13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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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안성시도 대설주의보 목록 제외
4일 서울 마포구 대흥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다. 2025.03.04[서울=뉴시스]
4일 정오를 기점으로 내려진 서울 동남·동북권 대설주의보가 2시간 만에 해제됐다.
기상청은 오후 2시를 기준으로 낮 12시 서울 동남·동북권과 경기 용인·안성시에 내렸던 대설주의보를 해제하고 전북 진안군·울릉도·독도에 대설주의보를 발표했다.
동남권(강동·송파·강남·서초구)과 동북권(도봉·노원·강북·성북·동대문·중랑·성동·광진구) 등 12개 자치구 모두 대상에서 특보 대상에서 제외됐다.
이날 서울 동남·동북권 예상 적설은 1~5㎝, 총 예상 적설은 2~7㎝ 수준으로 예보됐다.
같은 시각을 기준으로 수도권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곳은 ▲경기(동두천·양주·의정부·파주·포천·구리·남양주·하남·이천·여주·광주시) ▲경기(연천·가평·양평군) 등이다.
그 밖에도 강원·충북·경북북부·경남북부·전북북부·충남남동부 등에도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특히 강원북부산지·중부산지·남부산지와 경북 경주시는 대설주의보가 대설경보로 격상됐다.
총 예상 적설은 ▲강원북부산지·중부산지·남부산지 10~40㎝ ▲경주시 10~25㎝ 등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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